“골프는 스윙 게임이 아니라 멘탈 게임이다.”
18홀 스윙 시간은 모두 합쳐 고작 5분
스윙은 자신 있는데 코스에만 올라서면 흔들린다?!
“골프의 구성 요소는 50%의 멘탈, 40%의 세트업, 10%의 스윙이다.”
- 잭 니클라우스
초보 탈출을 노리는 당신,
싱글을 눈앞에 둔 당신,
스윙이 아닌 게임 멘탈을 점검해 볼 시간
세계 최고의 골프 멘탈 전문가 티칭 프로 피아 닐손과 린 매리엇이 자신들의 64년에 걸친 코칭 경험과 깨달음을 체계화해 공동 저술한 책. 닐손과 매리엇은 안니카 소렌스탐을 세계적 슈퍼스타로 코칭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에리야 쭈타누깐, 수잔 페터슨, 아이 미야자토, 브리타니 랭, 러셀 녹스, 최나연 등도 그들의 제자이며,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 국무부 장관 같은 유명 인사들을 가르쳤다. 이 책은 스윙의 기술적인 부분과 코스에서의 퍼포먼스를 일관성 있게 해주는 멘탈 관리 방법을 담고 있다.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모든 골퍼가 소장해야 할 책이다.
“코스 위에서 유일하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은 ‘휴먼 스킬(Human Skills)’뿐이다.”
닐손과 매리엇은 일단 라운딩을 시작하면 신체적인 조건이나 기술과 장비는 바꿀 수 없기 때문에, 필드 위에서 바꿀 수 있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해주는 ‘휴먼 스킬’을 강조한다. 휴먼 스킬이란 자기 인식과 자기 관리 능력을 통칭하며, 이를 발전시켜야 코스에서 어김없이 생겨나는 불안, 낙담, 두려움, 좌절감, 분노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골프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안정감, 용기, 집중력, 확신 등의 긍정적인 감정이 극대화되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다.
흔들림 없이 일관성 있게
시원하게 골프공을 날리고 싶다면
꼭 시도해야 할 멘탈 점검 방법
누구든지 코스 위에서 자신이 가진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루는 잘되다가 바로 다음 날 어그러지는 것이 골프다. 일관성 있는 스윙을 하지 못하도록 플레이어의 멘탈을 흔드는 여러 요소를 시시각각 관리하고 플레이에 적용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흔들리지 않게 멘탈을 관리하는 방법은 프로 골퍼들도 항상 어려워한다. 닐손과 매리엇은 그간의 경험을 통해 자가 진단 및 멘탈 개선 방법을 알려준다. 라운드를 시작 전·중간·후 단계로 나누고 각각의 단계마다 수집해야 할 정보, 방해 및 위험 요소 등을 설명하며 우리가 놓치고 있지만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휴먼 스킬’에 대해 설명한다. 가변성을 마스터했던 안니카 소렌스탐, 일정한 루틴의 섭렵을 통해 점차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렸던 러셀 녹스, 그리고 좋았던 기억과 나빴던 기억의 활용 및 극복을 통해 골프 커리어 전체의 변화를 이끌어낸 수잔 페터슨 및 에리야 쭈타누깐까지 그들을 세계 최고의 골퍼로 성장시켰던 경험을 토대로 개발한 멘탈 관리 방법을 이 책이 알려주고 있다.
스윙을 이야기하는 책들은 많다. 그만큼 많은 이들이 스윙 방식에 민감하고, 집착하며, 게임이 잘될 때나 잘되지 않을 때 기술적인 부분에서 답을 찾으려고 한다. 하지만 정작 게임을 방해하는 요소는 다른 곳, 멘탈 관리에 있다. 100타에서 90타로, 90타에서 80타로, 80타에서 72(이븐)타로 가기 위해서는 코스 위에서 스스로 멘탈을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 소개된 방법을 실제 코스에서 적용한다면 꿈의 타수인 54타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여러 해저드 중 최악의 해저드는 두려움”
-샘 스니드
“압박감이 밀려오더라도 정신을 차리고 마음만 먹는다면 이길 수 있다.”
- 타이거 우즈
“나는 나 자신과 긍정적인 생각을 믿는다.”
- 안니카 소렌스탐